‘막달 산모’ 이하늬, 173cm 만삭 D라인도 완벽…풀메 임신복 패션까지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8. 18. 13: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하늬가 출산을 앞두고도 무대 위 여배우 아우라를 잃지 않았다.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 제작발표회에 이하늬가 참석했다.

그는 "둘째 출산이 임박해 예측하기 어려웠다"며 "오늘은 괜찮을 것 같아 직접 나왔다"고 말했다.

이하늬는 만삭의 몸에도 173cm 큰 키와 노란 드레스 차림으로 당당한 워킹을 선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이하늬가 출산을 앞두고도 무대 위 여배우 아우라를 잃지 않았다.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 제작발표회에 이하늬가 참석했다. 당초 비대면으로만 참여할 예정이었으나, 직접 무대에 올라 취재진을 놀라게 했다.

그는 “둘째 출산이 임박해 예측하기 어려웠다”며 “오늘은 괜찮을 것 같아 직접 나왔다”고 말했다.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대목이다.

배우 이하늬가 출산을 앞두고도 무대 위 여배우 아우라를 잃지 않았다. 사진=김영구 기자
이하늬는 만삭의 몸에도 173cm 큰 키와 노란 드레스 차림으로 당당한 워킹을 선보였다. 풀메이크업을 더한 모습에 취재진의 플래시가 쏟아졌다.
사진=김영구 기자
사진=김영구 기자
사진=김영구 기자
사진=김영구 기자
최근 요가와 러닝머신으로 건강을 관리해 화제를 모은 그는 오는 22일 공개되는 ‘애마’를 통해 시청자와 만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