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원톱 여배우' 박은빈, 양세종과 '오싹한 연애'..양측 "검토 중" [공식][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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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빈과 양세종이 '오싹한 연애'로 뭉칠까.
박은빈과 양세종은 나란히 새 드라마 '오싹한 연애' 주연으로 거론되고 있다.
특히 이 작품은 2011년 300만 흥행을 달성한 영화 '오싹한 연애' 리메이크작으로 흥미를 더했다.
박은빈이 30대를 대표하는 여배우인 만큼 이들의 조합에 역대급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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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과 양세종은 나란히 새 드라마 '오싹한 연애' 주연으로 거론되고 있다. 특히 이 작품은 2011년 300만 흥행을 달성한 영화 '오싹한 연애' 리메이크작으로 흥미를 더했다. 배우 손예진과 이민기가 찰떡 케미로 '로맨스릴러(로맨스+스릴러)'라는 전에 없던 장르를 선보여 큰 호평을 얻었다.
만약 박은빈과 양세종이 '오싹한 연애 출연을 확정할 경우, 각각 손예진과 이민기의 역할을 맡는 것. 이와 관련 박은빈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18일 오후 스타뉴스에 "제안받고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라는 입장을 밝혔다. 양세종 소속사 자이언엔터테인먼트 역시 "현재 검토 중인 단계"라고 전했다.
박은빈이 제안받은 역할은 국내 굴지의 재벌 상속녀이자 호텔 대표인 천여리 캐릭터다. 탁월한 미모에 귀티가 줄줄 흐르는 세상 부러울 게 없어 보이지만, 귀신을 본다는 치명적인 비밀을 가진 인물이다.
양세종은 그런 천여리를 사랑하게 된 남자 마강욱 캐릭터를 제안받았다. 마강욱은 서울지검 에이스 검사로 탁월한 피지컬, 비상한 두뇌, 섹시한 눈빛, 풍부한 감성에 정의로운 기질까지 갖춘 강직한 상남자다. 박은빈이 30대를 대표하는 여배우인 만큼 이들의 조합에 역대급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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