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폰세, 감기로 선발 일정 조정…19일은 와이스

김동찬 2025. 8. 18. 13: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특급 에이스' 코디 폰세가 감기로 인한 컨디션 조절을 위해 등판 일정을 조정했다.

한화는 18일 "폰세의 감기로 인한 컨디션 조절을 위해 19일 경기 선발 투수로는 라이언 와이스가 출전한다"고 밝혔다.

19일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개막 16연승에 도전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감기 때문에 등판 순서를 조절하게 됐다.

한화 관계자는 "컨디션을 봐야겠지만 팔이나 어깨 통증이 아니기 때문에 곧 등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로야구 한화 폰세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특급 에이스' 코디 폰세가 감기로 인한 컨디션 조절을 위해 등판 일정을 조정했다.

한화는 18일 "폰세의 감기로 인한 컨디션 조절을 위해 19일 경기 선발 투수로는 라이언 와이스가 출전한다"고 밝혔다.

올해 KBO리그에 데뷔한 폰세는 이번 시즌 15승 무패, 평균 자책점 1.61, 탈삼진 202개로 3개 부문 모두 1위를 달리고 있다.

특히 12일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승리 투수가 되면서 KBO리그 사상 최초로 개막 15연승 기록을 수립했다.

19일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개막 16연승에 도전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감기 때문에 등판 순서를 조절하게 됐다.

한화 관계자는 "컨디션을 봐야겠지만 팔이나 어깨 통증이 아니기 때문에 곧 등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화는 이번 주 주중 3연전을 두산과 치르고, 주말에는 SSG 랜더스와 맞대결한다.

emailid@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