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안 할까 맘 졸였다"…호러 '웨폰' 10월 15일 개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차세대 호러 거장으로 주목받는 잭 크레거 감독의 신작이자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 '웨폰'이 오는 10월 15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웨폰'은 한 마을에서 기이한 방식으로 사라진 아이들을 찾는 이들이 마주하게 되는 충격적인 진실에 관한 미스터리 호러로, 강렬한 데뷔작 '바바리안'을 통해 호러 신성으로 떠오른 잭 크레거 감독의 신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차세대 호러 거장으로 주목받는 잭 크레거 감독의 신작이자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 '웨폰'이 오는 10월 15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웨폰'은 한 마을에서 기이한 방식으로 사라진 아이들을 찾는 이들이 마주하게 되는 충격적인 진실에 관한 미스터리 호러로, 강렬한 데뷔작 '바바리안'을 통해 호러 신성으로 떠오른 잭 크레거 감독의 신작이다.
영화는 지난 8일 북미 개봉을 포함 캐나다, 호주, 영국 등 41개국에서 호러 팬들을 열광시키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유니크한 스타일을 갖춘 호러 걸작의 탄생에 "장르와 트렌드를 거스르는 올해 최고의 영화"(LA 타임즈) "가장 무서운 괴담 롤러코스터"(워싱턴포스트) "세심하게 다듬어진 초현실적인 터치"(롤링스톤) 등 평단의 찬사 역시 이어지고 있다.

'웨폰'은 호러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그것' '컨저링' 시리즈 제작진과 '시카리오' 시리즈의 맷 그레이버 역과 '어벤져스' 시리즈의 타노스 역으로 국내 관객에게도 잘 알려진 조슈 브롤린, 최근 개봉했던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의 빌런인 실버 서퍼를 비롯해 '카니발: 피의 만찬' '울프맨' 등에서 호러퀸의 면모를 보여주었던 줄리아 가너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열연이 더해져 완성도를 높였다.
국내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1차 예고편에 예비 관객들은 "개봉 안 할까 맘 졸였는데 다행입니다"(인스타그램, euis****_n)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개봉하네요"(X, moon****614) "언제 개봉하나 기다렸어요"(유튜브, 뀨***y6w) 등의 댓글을 쏟아냈다.
제작 전부터 할리우드 유수의 제작사들이 욕심을 낸 시나리오로 화제를 모으며 일찌감치 국내 관객들도 기대작으로 점 찍은 '웨폰'은 오는 10월 15일 국내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최영주 기자 zoo719@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남길·천우희, 제34회 부일영화상 시상식 사회자로 나선다
- 스튜디오앤뉴×이정재 아티스트컴퍼니 손잡았다
- 순항 '좀비딸' 여전한 1위…좀비 같은 흥행 'F1 더 무비' 2위
-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에 관람 제안한 '독립군'은 어떤 영화?
- 갓세븐 잭슨, 식중독으로 응급실 이송 후 치료…팬사인회 취소
- 이효리, 암 말기 석삼이 강아지별로 떠나보냈다…"잘 가라"
- '신지 예비신랑' 문원, 결국 '법적대응' 칼 빼들었다…"피해 심각"
- "여전히 낭만"…'다큐 3일', 폭발물 협박 이겨내고 약속 이뤘을까
- 진성·한혜진·이수연, '광복 80주년' 기념 日 중심서 애국가 불렀다
- 전 세계 '케데헌' 열풍 만든 주역 매기 강 감독, 韓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