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좌석에 맨발 올려’… 고속버스 민폐 화제

최효정 기자 2025. 8. 18. 13: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속버스에서 한 승객이 맨발을 앞좌석 사이에 올려놓은 사진이 온라인에 퍼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18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고속버스 민폐녀'라는 제목과 함께 촬영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여성은 뒷좌석에 앉아 맨발을 앞좌석 사이 공간에 끼워 넣은 채 통화를 하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기사님께 급브레이크 밟아 달라고 해라", "치워 달라 했는데도 안 치우면 똑같이 해 줘라" 등 반응을 이어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속버스에서 한 승객이 맨발을 앞좌석 사이에 올려놓은 사진이 온라인에 퍼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고속버스에서 한 승객이 앞좌석에 발을 올려 민폐 논란이 됐다./보배드림 캡처

18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고속버스 민폐녀’라는 제목과 함께 촬영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여성은 뒷좌석에 앉아 맨발을 앞좌석 사이 공간에 끼워 넣은 채 통화를 하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글 작성자는 이 장면을 찍어 지인과 카카오톡 대화를 나눴다. 지인이 “저거 아재(아저씨)냐”고 묻자 글쓴이는 “여자”라며 “발을 등받이에 올린 채 통화 중”이라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기사님께 급브레이크 밟아 달라고 해라”, “치워 달라 했는데도 안 치우면 똑같이 해 줘라” 등 반응을 이어갔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