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찰, 전국 최초 '다국어 기초질서 계도장' 도입
김경임 기자 2025. 8. 18. 13:38

제주경찰이 이달부터 전국 최초로 다국어 계도장을 도입합니다.
경찰에 따르면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가 함께 쓰여진 다국어 계도장에는 무단횡단과 쓰레기 무단 투기 등 생활질서 위반행위에 대한 계도와 기초질서를 준수를 당부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경찰은 계도장 8천 장을 제작해 현장에 배포하고 이를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기초질서 위반 행위에 대해서도 단속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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