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호텔 전설의 망고빙수 창시자 “나만의 킥 있다”(푹다행)

박아름 2025. 8. 18. 13: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호텔 전설의 망고 빙수 창시자가 레전드 빙수 비법을 공개한다.

이날 S호텔 시그니처 디저트 망고빙수 창시자이자, 5성급 호텔 뷔페 메뉴를 개발한 '뷔페의 신' 신종철 셰프가 무인도 레스토랑 메인 셰프를 맡는다.

하지만 곧 신종철 셰프는 5성급 호텔 셰프의 실력과 아이디어를 발휘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빙수 만들기에 도전한다.

이에 전설의 망고 빙수 창시자가 보여줄 또 하나의 레전드 빙수 정체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뉴스엔 박아름 기자]

S호텔 전설의 망고 빙수 창시자가 레전드 빙수 비법을 공개한다.

8월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 61회에서는 안정환과 운동부 이대호, 이대형, 이대은, 김남일의 무인도 레스토랑 운영기가 펼쳐진다.

이날 S호텔 시그니처 디저트 망고빙수 창시자이자, 5성급 호텔 뷔페 메뉴를 개발한 '뷔페의 신' 신종철 셰프가 무인도 레스토랑 메인 셰프를 맡는다. 그는 처음 마주한 0.5성급 무인도 주방에 난감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신종철 셰프는 “34년 요리 인생 중 오늘 같은 주방은 처음”이라며 “제대로 된 건 내 칼뿐”이라고 말해 안정환을 당황하게 한다.

하지만 곧 신종철 셰프는 5성급 호텔 셰프의 실력과 아이디어를 발휘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빙수 만들기에 도전한다. 이와 함께 신종철 셰프는 “나만의 킥이 있다”며 맛있는 빙수 만들기 비법을 공개한다는 전언. 이에 전설의 망고 빙수 창시자가 보여줄 또 하나의 레전드 빙수 정체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이어 신종철 셰프는 요즘 5성급 호텔에서 가장 인기있는 메뉴를 무인도 레스토랑에서도 재현한다. 하루에 몇 톤씩 팔릴 정도로 인기 있는 메뉴라는데. 그가 선보인 이 해산물 요리에 부산 출신 이대호는 “40년 인생 먹어본 해산물 요리 중에 1등”이라며 엄지를 치켜세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