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합강·전월산 캠핑장, 비수기 주말 단체예약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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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관리공단은 공공캠핑장 이용률 제고를 위해 연말까지 '비수기 주말 단체예약'을 시범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시범 운영에 따라 비수기 캠핑장 활성화와 지역 상권 매출 증대, 지역 단체 활동 지원, 공공시설 활용도 제고 등 다양한 긍정적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공단 측은 기대하고 있다.
조소연 공단 이사장은 "비수기 주말 단체예약을 통해 캠핑장 이용률을 제고할 것"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캠핑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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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관리공단은 공공캠핑장 이용률 제고를 위해 연말까지 '비수기 주말 단체예약'을 시범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수요가 높았던 주말 단체행사 유치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조치다.
이에 따라 합강·전월산 캠핑장은 기존 평일에만 가능했던 단체 예약이 비수기 주말까지 확대된다.
공단은 일반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활동계획서 사전 제출, 단체 책임자 지정, 현장 운영인력 배치, 소음·이용제한 기준 준수 등 관리 기준을 강화한다.
단체예약은 유선으로 협의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공공캠핑장 누리집에 게시된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시범 운영에 따라 비수기 캠핑장 활성화와 지역 상권 매출 증대, 지역 단체 활동 지원, 공공시설 활용도 제고 등 다양한 긍정적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공단 측은 기대하고 있다.
조소연 공단 이사장은 "비수기 주말 단체예약을 통해 캠핑장 이용률을 제고할 것"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캠핑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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