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실전태권도위원회, 글로벌 확장 일환 일본지부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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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완 기자┃세계실전태권도위원회(WorldPTC)는 해외 첫 지부인 일본실전태권도위원회(JapanPTC)를 설립했다.
전철수 일본지부 회장은 "위원회의 일본 지부를 맡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 위원회와 협력하여 함께 성장할 것이며, 현재 일본에서 국제태권도연맹(ITF) 체육관을 운영하면서도 실전 태권도 등 선수들을 양성하고 교육하고 있다. 태권도는 현재 세계태권도연맹과 국제태권도연맹 양 단체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지만, 태권도는 하나라는 생각으로 위원회가 추진하는 사업에 적극 동참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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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 이상완 기자┃세계실전태권도위원회(WorldPTC)는 해외 첫 지부인 일본실전태권도위원회(JapanPTC)를 설립했다.
지난 16일 오후 6시 경기도 시흥 지뜨호텔 비지니스센터에서 WorldPTC 김석현 회장, 임성수 경기위원장이 참석했고, 지부에서는 전철수 회장과 임원, 세계스포츠위원회 서현석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식이 열렸다.
김석현 회장은 "해외 첫 지부를 일본에 설립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실전태권도는 아직 한국에서도 활동이 미약하지만 점점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 것이며 프로그램 개발, 각 종 세미나, 자격 연수 등 사업을 펼쳐 나갈 것이다. 또한 일본 지부와 함께 동반성장을 위해 서로 협력해 글로벌 단체로 성장할 수 있게 최선에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전철수 일본지부 회장은 "위원회의 일본 지부를 맡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 위원회와 협력하여 함께 성장할 것이며, 현재 일본에서 국제태권도연맹(ITF) 체육관을 운영하면서도 실전 태권도 등 선수들을 양성하고 교육하고 있다. 태권도는 현재 세계태권도연맹과 국제태권도연맹 양 단체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지만, 태권도는 하나라는 생각으로 위원회가 추진하는 사업에 적극 동참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태권도에 대한 심도있는 대화가 이루어졌으며, 추후 실전태권도 대회 등 실전태권도 세계화를 위해 상호간의 친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한편 세계실전태권도위원회 대구지부에서는 10개 태권도 도장에서 정기적인 훈련을 하며, 선수양성과 현장 교육에 앞장서고 있으며, 위원회의 국내·해외지부 설립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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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이상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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