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전소미·리정, 미친 입담…‘살롱드돌 : 너 참 말 많다’

이정연 기자 2025. 8. 18.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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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소미와 유명 댄서 리정이 남다른 입담을 자랑한다.

이들은 22일 방송하는 ENA 예능 프로그램 '살롱드돌: 너 참 말 많다'을 통해 절친 케미를 선보인다.

'살롱드돌 : 너 참 말 많다'는 아이돌 선후배들이 함께 모여 하찮은 논쟁거리를 두고 격렬한 토론을 벌이는 토크쇼로, 키(KEY)와 이창섭 등이 MC로 나서 이야기를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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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ENA
가수 전소미와 유명 댄서 리정이 남다른 입담을 자랑한다.

이들은 22일 방송하는 ENA 예능 프로그램 ‘살롱드돌: 너 참 말 많다’을 통해 절친 케미를 선보인다.

‘살롱드돌 : 너 참 말 많다’는 아이돌 선후배들이 함께 모여 하찮은 논쟁거리를 두고 격렬한 토론을 벌이는 토크쇼로, 키(KEY)와 이창섭 등이 MC로 나서 이야기를 풀어낸다.

프리퀄을 통해 제대로 워밍업을 마친 ‘살롱드돌’은 5회부터 본 콘텐츠에 돌입한다.

그 첫 번째 게스트로는 리정과 전소미가 출연해 따라잡을 수 없는 텐션과 입담 그리고 예측불가 MZ력을 뽐낼 예정. 키와 이창섭의 환상적인 호흡과 더불어, 두 게스트가 어떤 새로운 활력을 더할지 관심이 쏠린다. 

‘살롱드돌’ 연출을 맡은 이태경 PD는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봤을 법한 주제들에 대해 유의미한 참고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그런 주제들을 재미있게 풀어갈 예정”이라며 “5회부터 시작될 본격 토크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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