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현숙 득녀, 응급 제왕 수술 난리 나 “아기 탯줄이 목에 두 바퀴, 심박수 떨어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솔로' 10기 현숙(가명)이 고된 출산 과정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현숙은 "출산 방법을 많이 물어봐 주셨는데, 우리 아기는 탯줄이 목에 두 바퀴 감겨 있었고 38주 태동검사 중 자궁 수축 때마다 심박수가 떨어져 응급 제왕절개로 만나게 되었어요"라고 털어놨다.
한편 현숙은 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 10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다.
현숙은 최종 커플을 이룬 10기 영철과 2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갔으나 지난해 3월 결별 소식을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나는 솔로' 10기 현숙(가명)이 고된 출산 과정을 털어놨다.
현숙은 8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조리원 생활 마무리! 3주 만에 우리 집 컴백"이라며 "남편의 환영파티와 함께 시작된 육아 라이프. 이제 진짜 ‘찐 육아 월드’ 입성"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현숙은 "출산 방법을 많이 물어봐 주셨는데, 우리 아기는 탯줄이 목에 두 바퀴 감겨 있었고 38주 태동검사 중 자궁 수축 때마다 심박수가 떨어져 응급 제왕절개로 만나게 되었어요"라고 털어놨다.
그는 "주치의 선생님의 빠른 판단과 세심한 케어 덕분에 저도 아기도 건강히 무사히 병원과 조리원 선택도 정말 잘했다는 생각뿐입니다"라며 "응원과 DM 보내주신 모든 분들, 다 읽진 못해도 하나하나 감사히 확인 중이에요. 정말 감동이에요, 모두 행복하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숙은 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 10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다. 현숙은 최종 커플을 이룬 10기 영철과 2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갔으나 지난해 3월 결별 소식을 전했다.
현숙은 지난 3월 2살 연하 비연예인과 재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악뮤 이수현, 몰라보게 살빠졌네…다이어트 성공 후 근황
- 이민우♥싱글맘 이아미 혼전임신 ‘딸’ 발표, 세 공주님과 韓 신혼·12월 출산(살림남)[어제TV]
- 신현빈, 대선배 고현정도 감탄한 미모 “이게 누구야? 왜 이렇게 예뻐”
- 제니도 카리나도 바지 내렸다, 속옷까지 싹 다 보이는 새깅룩 [스타와치]
- 리사, 佛 재벌2세 열애설 속 日 사카구치 켄타로와 침대 위 스킨십…달달 케미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