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이민기 잇는 커플? 박은빈 양세종 리메이크 ‘오싹한 연애’ 러브콜 [공식]

하지원 2025. 8. 18.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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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빈과 양세종이 새 드라마 '오싹한 연애'로 만날까.

'오싹한 연애'는 귀신을 보는 호텔 재벌 상속녀와 수사에 탁월한 열혈 감성 검사 두 사람이 펼치는 오컬트 공조 수사 로맨스를 그린다.

박은빈은 국내 굴지의 재벌 상속녀면서 호텔 대표인 천여리 역을, 양세종은 서울지검의 에이스 검사이자 귀신을 보는 여자를 사랑하게 되는 남자 마강욱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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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박은빈 양세종/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박은빈과 양세종이 새 드라마 '오싹한 연애'로 만날까.

‘오싹한 연애’는 귀신을 보는 호텔 재벌 상속녀와 수사에 탁월한 열혈 감성 검사 두 사람이 펼치는 오컬트 공조 수사 로맨스를 그린다. 2011년 손예진 이민기 주연의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박은빈은 국내 굴지의 재벌 상속녀면서 호텔 대표인 천여리 역을, 양세종은 서울지검의 에이스 검사이자 귀신을 보는 여자를 사랑하게 되는 남자 마강욱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8월 18일 박은빈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검토중인 작품 중 하나"라고, 양세종 소속사 자이언엔터테인먼트는 "현재 검토중인 단계"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박은빈은 지난 4월 전편 공개된 디즈니+ '하이퍼 나이프'에서 천재외과 의사 정세옥 역으로 또 하나의 인생 열연을 펼쳐 호평을 얻었다. 양세종은 지난 13일 전편 공개된 디즈니+ '파인: 촌뜨기들'에서 오희동 역을 맡아 한층 확장된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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