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방효린 ‘애마’ 나오면 슈퍼스타 될 것 같아”

이민지 2025. 8. 18.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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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가 방효린을 극찬했다.

8월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 앰배서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극본/연출 이해영) 제작발표회에서 이하늬, 방효린이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애마'는 이하늬와 방효린의 워맨스가 돋보이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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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이민지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이하늬가 방효린을 극찬했다.

8월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 앰배서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극본/연출 이해영) 제작발표회에서 이하늬, 방효린이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애마'는 이하늬와 방효린의 워맨스가 돋보이는 작품. 방효린은 "주애는 희란을 동경하는 역할이다. 나도 마찬가지로 이하늬 선배님을 굉장히 동경했기 때문에 내가 딱히 뭔가를 해야하거나 만들어낼 필요가 없었던 것 같다. 있는 마음 그대로 연기하면 됐다. 선배님이 현장에서 너무 잘 챙겨주시고 연기 뿐만 아니라 내 삶 전체를 챙겨주셔서 편하게 즐기면서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이하늬는 "효린 배우는 놀라운 배우라고 표현하고 싶다. 첫 작품이라 할 수 없는, 탄복하게 하는 연기를 했다. 진짜 너무 오랜만에 보는 반가운 에너지였다. 뭔가를 막 하려고 하지 않고 말갛게 있는 반가움이 연기에도 그대로 나왔다. 주애 자체로 있는 그게 아름답고 반갑고 귀했다. '애마'가 나오면 슈퍼스타가 되어있지 않을까 우리끼리 이야기도 했었다"고 극찬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 유용주 yo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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