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지면] 척추·경추 질환 환자 비율 가장 높은 전남…노동 형태 영향 있어
광주일보 2025. 8. 18.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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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24년 기초지자체별 다빈도 11개 질환의 건강보험 가입자 수 대비 진료환자 수 상위 10개 지역(시군구 기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남 기초지자체들의 허리·목 통증을 수반한 척추·경추 질환(기타 등병증) 환자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척추·경추 질환자 비율이 높은 기초지자체 상위 10곳 중 5곳(해남·완도·고흥·진도·신안)은 전남이며, 그 중 해남이 34%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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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24년 기초지자체별 다빈도 11개 질환의 건강보험 가입자 수 대비 진료환자 수 상위 10개 지역(시군구 기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남 기초지자체들의 허리·목 통증을 수반한 척추·경추 질환(기타 등병증) 환자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척추·경추 질환자 비율이 높은 기초지자체 상위 10곳 중 5곳(해남·완도·고흥·진도·신안)은 전남이며, 그 중 해남이 34%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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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래픽=이도경 기자 ldk6246@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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