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주 등 열대야 기승…서귀포 45일째 밤더위
2025. 8. 18. 12:04
밤사이 도심과 해안가, 제주도를 중심으로 열대야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강원도 강릉시는 야간 최저기온이 29.0도를 기록해 전국에서 밤더위가 가장 심했습니다.
서울과 인천, 광주와 여수, 청주와 부산 등에서도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열대야가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의 올해 열대야 일수는 서귀포시 45일, 제주시 42일입니다.
#날씨 #기상청 #폭염 #더위 #열대야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동혁(dhkim1004@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칭얼대서"…8개월 아들 때려 숨지게 한 친모
- [앵커리포트] 수면제 먹여 금품 뺏은 여성 송치…김소영과 유사
- "앤디 워홀·뱅크시 그림입니다"…미 미술관에 위작 200점 판 부녀
- 악어 수조에 여성 밀어놓고 "버텨 봐"…중국 1,100만 팔로워 계정 폐쇄
-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님 된 근황 공개…"월 매출 1억 원"
- [단독] 23년 도주 '몰카 협박범'…검찰 보완수사로 덜미
- "싸워봐서 잘 알아, 정보 필요한 분?"…중러 주도 협의체에 '전투 경험' 공유 제안
- "끼루룩~" 벨기에 열린 갈매기 소리내기 대회…참가자 70명 접전
- 출소 하루도 안 돼 구속 위기…민원 안내 공무원 협박한 50대
- "그래도 지진 날까 무서워"…일본 동북부 '후발 지진 주의' 종료에도 발길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