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마’ 이하늬 “둘째 아이 오늘 나오진 않을 것 같아 참석”

이민지 2025. 8. 18.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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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하늬가 만삭의 몸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8월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 앰배서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극본/연출 이해영) 제작발표회에 배우 이하늬가 참석했다.

8월 중순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는 이하늬는 당초 비대면 음성으로만 제작발표회에 함께할 예정이었으나 드라마에 대한 애정으로 참석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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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이민지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배우 이하늬가 만삭의 몸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8월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 앰배서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극본/연출 이해영) 제작발표회에 배우 이하늬가 참석했다.

8월 중순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는 이하늬는 당초 비대면 음성으로만 제작발표회에 함께할 예정이었으나 드라마에 대한 애정으로 참석을 확정했다.

이하늬는 "둘째 출산이 좀 더 빠르다고 해서 내 컨디션이 예측이 안 되는 상황이었다. 내 마음은 너무 오고 싶은데 약속을 못 지키는 상황이 될까봐 어떻게 해야하지 했다. 보니까 오늘 나오진 않을 것 같더라. 그래서 가겠다고 말씀드렸다"며 웃었다.

그는 "'애마'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것 같다. 인사라도 드리고 시청자분들께 작품이 어떻다고 말씀드리는 자리에 나오는게 좋겠다 생각했다. 건강 상태는 아주 좋다. 다음주가 예정일이라 신경은 쓰이는데 뒤뚱거리며 잘 다니고 있다"고 말했다.

이하늬는 2021년 2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이듬해 첫 딸을 출산했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뉴스엔 이민지 oing@ / 유용주 yo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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