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22일 서울서 팬사인회…'날리' 발표 3개월만

최지예 2025. 8. 18.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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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가 또 한 번 한국을 찾아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18일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에 따르면, KATSEYE는 오는 22일 서울에서 팬사인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비록 음악방송 출연은 예정돼 있지 않지만, KATSEYE는 팬사인회를 비롯해 향후 활동을 위한 촬영 등 짧고 알찬 일정을 한국에서 소화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한편 KATSEYE는 라라에 이어 메간이 양성애자를 고백하며 커밍아웃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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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최지예 기자]

/사진 = 하이브 레이블즈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가 또 한 번 한국을 찾아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18일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에 따르면, KATSEYE는 오는 22일 서울에서 팬사인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4월 'Gnarly(날리)'를 발표하고 국내 음악방송에 출연한 지 약 3개월 만이다. 당시 이들은 "새로운 음악과 콘셉트, 비주얼, 퍼포먼스를 무대에서 가장 잘 실현하고 보여드릴 수 있는 곳이 한국이라고 생각했다"라며 신곡 활동의 포문을 열어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방한 일정은 두 번째 EP 'BEAUTIFUL CHAOS(뷰티풀 카오스)'의 세계적인 인기와 더불어 대형 페스티벌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직후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비록 음악방송 출연은 예정돼 있지 않지만, KATSEYE는 팬사인회를 비롯해 향후 활동을 위한 촬영 등 짧고 알찬 일정을 한국에서 소화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한편 KATSEYE는 라라에 이어 메간이 양성애자를 고백하며 커밍아웃했다. 멤버 6인 중 2인이 양성애자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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