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진, 댄스가수 변신…'사랑의 리콜' 리믹스로 신나고 화끈한 무대 예고

김원겸 기자 2025. 8. 18.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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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계 독보적인 캐릭터 마이진이 댄스 음악으로 팬심을 공략한다.

애잔한 노랫말이 경쾌한 댄스 리듬을 만나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완성된 댄스 트로트곡 '사랑의 리콜'을 더 신나고 더 화끈해진 댄스 트로트로 업그레이드, 연령불문한 대중의 사랑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마이진은 팬들의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더 신나고 더 화끈하게 편곡, 한충 더 업그레이드된 강력한 댄스 트로트 '사랑의 리콜'로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여름 더위를 날려버린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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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진이 댄스 트로트로 리믹스한 '사랑의 리콜' 리믹스 버전 커버 사진. 제공|DB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트로트계 독보적인 캐릭터 마이진이 댄스 음악으로 팬심을 공략한다.

특유의 맑고 단단한 음색, 파워 넘치면서도 깊은 감성이 녹아든 가창력으로 대중의 귀와 마음을 사로잡은 마이진이 이번엔 댄스가수로 확실한 눈도장 찍기에 나섰다.

마이진은 11일 ‘사랑의 리콜’ 리믹스 버전을 음악 사이트를 통해 발표했다. ‘사랑의 리콜’ 리믹스 버전은 지난 10일 방송된 SBS ‘트롯뮤직어워드2025’ 무대에서 공개되며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켰다.

애잔한 노랫말이 경쾌한 댄스 리듬을 만나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완성된 댄스 트로트곡 ‘사랑의 리콜’을 더 신나고 더 화끈해진 댄스 트로트로 업그레이드, 연령불문한 대중의 사랑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한 번 들으면 ‘리콜이 리콜이’를 자동 반복하게 만드는 강력한 중독성을 지닌 노래에 트로트 가수 활동 전 댄스가수의 꿈을 키웠던 마이진의 절도 있는 댄스가 어우러지며 빅히트를 예감케 하고 있다.

‘사랑의 리콜’은 지난 3월 첫 번째 전국투어 콘서트에서 공개된 후 가파른 인기 상승세를 보이며 히트곡으로 부상하고 있다. 마이진의 대표곡으로 떠오르며 지난 7월 31일 디시 트렌드 트로트 여자 부문 인기투표 1위, ‘트롯뮤직어워드 2025’에서 ‘넥스트리더상’ 수상 등 뜨거운 인기에 큰 힘이 되고 있다.

마이진은 팬들의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더 신나고 더 화끈하게 편곡, 한충 더 업그레이드된 강력한 댄스 트로트 ‘사랑의 리콜’로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여름 더위를 날려버린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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