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인조이’, 첫 DLC ‘섬으로 떠나요’…휴양지의 유유자적한 삶 ‘눈길’
![‘인조이(inZOI)’의 첫 번째 DLC ‘섬으로 떠나요’[제공=크래프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8/gamezin/20250818115103688jdum.jpg)
무료 DLC ‘섬으로 떠나요’는 새로운 지역 ‘차하야’의 추가가 핵심이다. ‘차하야’는 중앙에 위치한 바다를 중심으로 좌측의 리조트 섬과 우측의 주거 섬으로 구성된 휴양지 콘셉트의 신규 지역이다. 동남아시아 휴양지에서 영감을 받아 도시와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이국적인 풍경을 담아냈다고 한다.
‘차하야’의 특별한 요소 중 하나는 바다 건너 좌측에 있는 리조트 섬이다. 가든 빌라, 프리미어 오션뷰 빌라, 프라이빗 워터 빌라 등 다양한 리조트가 마련돼 있다. 이용자는 원하는 리조트를 골라 휴가를 즐길 수 있다. 리조트 섬은 수상 택시 등을 이용해 바다를 건너 방문할 수 있다.
![신규 지역 ‘차햐야’[제공=크래프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8/gamezin/20250818115104962pfpv.jpg)
수영장을 방문해 수영을 즐기고 워터 슬라이드를 타볼 수도 있다. 자유롭게 수영을 하거나 숨 참기 연습을 하며 수영 능력을 높일 수도 있으며 수영장에 마련된 튜브를 이용해보는 것도 가능하다. 다만 워터 슬라이드나 튜브는 좀 더 기능이 다양하면 좋을 것도 같았다.
다양한 새로운 기능도 만날 수 있었다. 낚시와 농사가 대표적이다. 낚시는 곳곳에 마련된 낚시터를 방문해 즐길 수 있다. 바다나 연못 등 물이 존재하는 곳이라면 지도에 낚시터가 표시되어 있지 않더라고 낚시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을 수 있으니 확인해 보는 것도 필수다. 낚시를 즐길 수 있는 장소에는 미끼를 구매할 수 있는 상자가 존재해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신규 기능 ‘낚시’[제공=크래프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8/gamezin/20250818115106245ncab.jpg)
![신규 기능 ‘농사’[제공=크래프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8/gamezin/20250818115107633ifkf.jpg)
지역 곳곳에 채굴이 가능한 포인트들도 존재한다. 제작대에서 제작하거나 상점에서 구매한 도구를 사용해 채굴이 가능하며 도구가 없을 때는 손으로 채굴할 수도 있다. 물론 손으로 채굴하는 것은 추천되지 않는다.
이런 채굴, 농사, 낚시 등을 통해 획득한 채집물은 도감에 등록되며 가방에 들어 있는 물품을 납품점에 팔아 자금 확보할 수도 있다고 한다. 또 제작대에서는 각종 도구 제작은 물론 보석 세공도 해볼 수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새로운 기능을 만나볼 수 있다고 한다. 보험, 대출 등의 기능은 물론 ‘차하야’ 지역에서는 스노쿨링이나 배를 타고 바다를 만끽할 수도 있고 폭우가 쏟아질 때는 무인도로 갈 수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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