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이윤진, 父 이범수 반대했던 유학서 ‘아들딸’ 자식농사 대박 “학생회장→수학 탑10”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통역사 이윤진이 자랑스러운 아들딸 소식을 알렸다.
이혼 당시 이윤진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딸 소을이가 중학교 진학을 해외로 선택했다는 이유로 작년 말부터 서울집 출입 금지를 당했다. 감히 세대주에게 이혼 조정을 신청한 나는 세대주의 승인과 감시 없이는 집에 들어가 속옷가지들조차 찾아올 수 없는 상황"이라며 이범수에 대한 폭로를 이어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통역사 이윤진이 자랑스러운 아들딸 소식을 알렸다.
18일 이윤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우리 소을이 올해도 학생회장에 뽑히며 새학기를 시작!”이라고 적었다.
또 그는 “다시 돌아온 다을이 오자마자 수학 탑10! 소다남매 가자가자”라고 적어, 두 아이의 학업 성취를 자랑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도 해외서 기특하게 성장 중인 소다 남매의 근황이 담겼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소을, 다을 남매를 뒀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았다.
이혼 당시 이윤진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딸 소을이가 중학교 진학을 해외로 선택했다는 이유로 작년 말부터 서울집 출입 금지를 당했다. 감히 세대주에게 이혼 조정을 신청한 나는 세대주의 승인과 감시 없이는 집에 들어가 속옷가지들조차 찾아올 수 없는 상황"이라며 이범수에 대한 폭로를 이어갔다.
그러던 중, 지난해 이윤진은 돌싱 관찰 예능 TV조선 '이제 혼자다'를 통해 이혼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아 아들 다을을 1년 넘게 못 만나고 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하지만 최근 이윤진은 "1년 반 만에 다을이가 돌아왔다"고 알린 바 있다.
그런가하면 이범수 측은 "이윤진 씨가 게시하는 글이 기사화되는 것에 대해 일일이 대응하지 않고 이윤진 씨가 먼저 제기한 소송 안에서 직접 주장과 반박을 통해 답변해 나갈 예정이다"며 "이윤진 씨가 올린 글 내용이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이 있다. 이에 대해서는 이범수 씨가 법정에서 성심껏 대응하겠다"고 반박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악뮤 이수현, 몰라보게 살빠졌네…다이어트 성공 후 근황
- 이민우♥싱글맘 이아미 혼전임신 ‘딸’ 발표, 세 공주님과 韓 신혼·12월 출산(살림남)[어제TV]
- 신현빈, 대선배 고현정도 감탄한 미모 “이게 누구야? 왜 이렇게 예뻐”
- 제니도 카리나도 바지 내렸다, 속옷까지 싹 다 보이는 새깅룩 [스타와치]
- 리사, 佛 재벌2세 열애설 속 日 사카구치 켄타로와 침대 위 스킨십…달달 케미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