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영 아나운서, 8년 롱디 끝 결혼…‘다이아 프러포즈’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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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영(30) 아나운서가 8년 간의 장거리 연애 끝에 결혼한다.
김서영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8년 간의 한국과 미국 롱디의 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저 멀리 끝없이 펼쳐지는 말리부 해변을 보며 우리의 여생도 함께 끝없이 행복하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서로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멀리서 응원해 주고 셀 수 없이 많은 비행기를 타야 했지만 이제는 인생의 다음 장으로 함께 간다"라고 결혼을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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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영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8년 간의 한국과 미국 롱디의 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프러포즈 현장이 담겼다. 김서영은 꽃다발을 든 채 행복한 미소를 짓거나 예비 신랑과 손을 맞잡고 눈을 글썽이고 있다.

그러면서 “저 멀리 끝없이 펼쳐지는 말리부 해변을 보며 우리의 여생도 함께 끝없이 행복하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서로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멀리서 응원해 주고 셀 수 없이 많은 비행기를 타야 했지만 이제는 인생의 다음 장으로 함께 간다”라고 결혼을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
한편 김서영은 SBS ‘모닝와이드’ 리포터, 인천시청 및 평택시청 아나운서로 활약 중이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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