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연 3.4% ‘퍼스트 발행어음’ 특판

조주연 디지털팀 기자 2025. 8. 18.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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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연 3.4%(세전·1년물) 금리의 '퍼스트 발행어음' 특판을 진행한다.

18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발행어음은 한국투자증권(신용등급 AA)이 자체 신용을 바탕으로 발행하는 만기 1년 이내의 단기 금융상품이다.

박재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발행어음은 시중금리 대비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단기·확정금리형 투자에 적합한 금융상품"이라며 "이번 특판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안정적인 자산증식 기회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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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 1년 이내의 단기 금융상품…한도 소진 시 조기 마감

(시사저널=조주연 디지털팀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퍼스트 발행어음' 특판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연 3.4%(세전·1년물) 금리의 '퍼스트 발행어음' 특판을 진행한다.

18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발행어음은 한국투자증권(신용등급 AA)이 자체 신용을 바탕으로 발행하는 만기 1년 이내의 단기 금융상품이다. 이날 기준 원화 수시물은 연 2.2%, 약정식 1년물은 연 2.9%의 세전 수익을 지급한다.

이번 특판 상품은 동일 조건의 일반 상품 대비 0.5%포인트의 우대 금리를 제공한다. 전국 한국투자증권 영업점 및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한국투자' 앱에서 가입 가능하다. 한도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017년 증권사 최초로 단기금융업무(발행어음) 인가를 취득해 지난 상반기 기준 국내 최대 규모인 약 18조원의 자금을 운용하고 있다. 18일 기준 약 41만 명의 투자자가 한국투자증권 발행어음에 투자 중이다.

박재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발행어음은 시중금리 대비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단기·확정금리형 투자에 적합한 금융상품"이라며 "이번 특판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안정적인 자산증식 기회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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