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김의영·비투비·빌리·유니스·클유아, 영광의 ‘K탑스타’ 1위 등극
박소진 MK스포츠 기자(psj23@mkculture.c 2025. 8. 1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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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김의영, 비투비, 빌리, 유니스,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K탑스타'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주 인기 투표에서 1위는 빌리가 왕좌를 차지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1위를 차지한 것.
'최고의 루키' 부문에서는 아홉이 흔들림 없는 인기를 자랑하고 있던 가운데,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근소한 차이로 아홉을 꺾고 1위 자리를 차지하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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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김의영, 비투비, 빌리, 유니스,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K탑스타’ 1위를 차지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8월 11일부터 8월 17일까지 59회차 인기 투표가 진행됐다.
김용빈, ‘트로트 황태자’의 존재감
59회차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김용빈이 1위를 차지했다. 김용빈은 지난주에 이어 7주 연속으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던 가운데, 이번 주도 ‘트로트 황태자’의 위엄을 과시하는데 성공했다. 2위에는 진해성이, 3위는 김호중이 등극했다.
‘캡사이신 보이스’ 김의영, ‘K탑스타’ 1위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에서는 변화가 있었다. 김의영, 홍지윤이 1위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보여주고 있던 가운데, 이번 주 투표에서는 김의영이 왕좌를 차지했다. 2위에는 홍지윤이 아닌 김다현이 근소한 차이로 2위 자리를 꿰찼다. 홍지윤은 아쉽게도 3위에 머물렀다.
비투비, 6주 연속 ‘K탑스타’ 1위

흔들림 없는 인기를 자랑 중인 비투비는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서 또 한 번 1위 자리를 차지하는데 성공했다. 특히 이번 주 1위로 6주 연속 ‘최고의 아이돌’에 등극했다. 2위는 플레이브가 그 뒤를 바짝 뒤쫓고 있으며, 3위는 웨이션브이가 차지했다.
빌리, 새로운 ‘최고의 아이돌’

‘최고의 아이돌(여)’ 부문에서는 새로운 얼굴이 떠올랐다. 빌리가 1위 자리를 꿰찬 것. 이번 주 인기 투표에서 1위는 빌리가 왕좌를 차지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2위에는 아이들이 차지했으며 3위는 아이유가 안착했다.
유니스, 적수 없는 인기

꾸준히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는 유니스는 이번 주 투표에서도 왕좌를 고수하며 흔들림 없는 인기를 자랑했다. 유니스의 뒤를 이어서는 이즈나가 2위에 올랐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 새로운 ‘최고의 루키’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도 변화가 있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1위를 차지한 것. ‘최고의 루키’ 부문에서는 아홉이 흔들림 없는 인기를 자랑하고 있던 가운데,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근소한 차이로 아홉을 꺾고 1위 자리를 차지하는데 성공했다. 2위는 아홉이 그 뒤를 바짝 쫓았으며, 3위는 아이딧이 이름을 올렸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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