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학재단, ‘교육급여바우처 수기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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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이사장 배병일)은 '2025년 교육급여바우처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공모전은 교육부 및 17개 시·도교육청과 함께 교육급여바우처 사용 이력이 있는 수급자(학생) 본인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9월 12일까지 접수한다.
공모전은 교육급여바우처 시행 3년차를 맞아 제도 우수 활용사례를 발굴하고, 긍정적 수혜 문화를 전파하기위해 올해 처음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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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박천학 기자
한국장학재단(이사장 배병일)은 ‘2025년 교육급여바우처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공모전은 교육부 및 17개 시·도교육청과 함께 교육급여바우처 사용 이력이 있는 수급자(학생) 본인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9월 12일까지 접수한다.
공모전은 교육급여바우처 시행 3년차를 맞아 제도 우수 활용사례를 발굴하고, 긍정적 수혜 문화를 전파하기위해 올해 처음 개최된다.
공모전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3개 부문별로 나뉘어 진행된다. 공모전 누리집(www.교육바우처 공모전.com)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제출 형식에 맞춰 자유산문 형태(수기)로 작성 후 접수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나의 성장에 날개를 달아준 교육급여바우처’로 최종 27편의 작품을 선정한다.
공모 결과는 10월 중 교육급여바우처 및 공모전 누리집을 통해 발표되며 수상작품은 추후 우수사례집으로 발간될 계획이다. 배 이사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교육급여바우처 수혜 학생들의 희망과 진심이 담긴 성장 스토리가 모아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천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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