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상습 절도한 40대, 경찰에 붙잡혀
김도균 기자 2025. 8. 1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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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상습적으로 물건을 훔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수원팔달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 17일 오후 7시20분께 "A씨를 따라가고 있다"는 점주 B씨의 신고를 받아 A씨가 이용하고 있는 숙박시설에서 그를 체포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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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상습적으로 물건을 훔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수원팔달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3일 오후 5시30분께 수원시 팔달구 한 편의점에서 물건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지난 17일 오후 7시20분께 “A씨를 따라가고 있다”는 점주 B씨의 신고를 받아 A씨가 이용하고 있는 숙박시설에서 그를 체포했다.
A씨는 13일 범행 이외에도 10일과 12일에도 절도 행각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김도균 기자 dok5@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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