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뉴스] 뉴욕 라운지 바에서 시비 끝 총격전, 남성 3명 현장에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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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뉴욕 경찰이 통제선을 치고 도로 전체를 봉쇄했습니다.
뉴욕 경찰에 따르면 총격은 이날 새벽 3시쯤 브루클린 프로스펙트 공원 인근의 한 작은 라운지 바에서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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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뉴욕 경찰이 통제선을 치고 도로 전체를 봉쇄했습니다.
현지 시간 17일 새벽.
미국 뉴욕 브루클린의 한 술집에서 총격전이 일어나 3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습니다.
뉴욕 경찰에 따르면 총격은 이날 새벽 3시쯤 브루클린 프로스펙트 공원 인근의 한 작은 라운지 바에서 일어났습니다.
총성이 들렸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총 11명이 총격을 받고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고, 이 가운데 3명은 경찰 도착 당시 이미 숨진 상태였습니다.
부상자 8명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으며, 생명이 위독한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여러 사람이 총을 들고 총격전을 벌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제시카 티쉬/뉴욕시 경찰청장 : 지금까지 파악된 바로는, 많은 사람들이 모인 클럽 내부에서 벌어진 마찰이 총격으로까지 이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사건에는 여러 명의 총격범이 가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재까지 최소 36개의 탄피를 수거했으며 이들은 여러 개의 총에서 발사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주변 CCTV를 토대로 용의자들을 추적 중입니다.
*해당 콘텐츠는 AI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취재 심우섭 / 영상편집 김수영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심우섭 기자 shimm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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