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최민수, 30년째 신혼 모드…팩하고 장난치는 다정한 부부
신예지 기자 2025. 8. 18. 11:01
1994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
강주은 사진./강주은 인스타그램
강주은과 최민수./강주은 인스타그램
슬하에 1남 1녀

[마이데일리 = 신예지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강주은이 남편 최민수와 함께한 일상을 전하며 30년 넘게 이어온 애정을 뽐냈다.
강주은은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어떠한 계획 없이 오랜만에 우리 부부는 데이트할 시간을 갖게 됐네. 너무나 예쁜 공간, 분위기, 음식, 또 살짝 구름 낀 날의 귀한 순간으로 느끼게 된, 오늘의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강주은은 "감사한 30년의 열매이지 않을까? 생각도 드네. 어느새 서로가 하나가 됐더라고. 이런 와중에 또 귀한 ‘광복절’을 함께 기쁨을 더불어하게 돼서 아주 아름다운 나들이였네. 모두에게도… 행복한 광복절의 되시길"이라며 기념의 의미를 더했다.

사진 속 강주은과 최민수는 식당에서 환한 미소를 띠며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강주은이 팩을 한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최민수가 뒤에서 장난을 치는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주은 씨 나이 든 모습도 아름다워요", "하나가 되었다니 너무 부러워요~ 아름답고 보기 좋습니다!", "주은 씨 멋져요~~ 늘 응원합니다. 대발이 아저씨도 두 분 늘 건강하세요" 등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강주은은 1994년 최민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깡주은’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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