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신한동해오픈, 총상금 15억 원으로 증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프로골프, KPGA 투어와 일본프로골프투어, JGTO, 아시안프로골프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제41회 신한동해오픈 총상금이 올해 1억 원 늘었습니다.
대회조직위원회는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 동안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리는 올해 대회 총상금이 15억 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회는 작년에는 인천 클럽72 오션코스에서 열렸습니다.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신한동해오픈이 열리는 것은 2014년 이후 11년 만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프로골프, KPGA 투어와 일본프로골프투어, JGTO, 아시안프로골프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제41회 신한동해오픈 총상금이 올해 1억 원 늘었습니다.
대회조직위원회는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 동안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리는 올해 대회 총상금이 15억 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작년 14억 원에서 1억 원 늘어난 금액입니다.
우승 상금도 2억 5,200만 원에서 2억 7,000만 원으로 올랐습니다.
대회 장소도 작년과 달라졌습니다.
이 대회는 작년에는 인천 클럽72 오션코스에서 열렸습니다.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신한동해오픈이 열리는 것은 2014년 이후 11년 만입니다.
(사진=신한동해오픈 조직위 제공, 연합뉴스)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사망자 1명당 50배 보복' 이스라엘 전 장성 가자전쟁 발언 충격
- 손에 '휴지' 쥐고 30분간 영등포 '어슬렁'…20대 최후
- 격분해 채권자 살해한 60대…드러난 반전에 '감형'
- "결혼 중개 위해 1대1 대화방서 여성 신체정보 제공은 위법"
- 양말에 지폐 숨기고 시치미 '뚝'…은행 돈 4억 훔쳐 도박한 직원
- 주차장 입구 누운 70대 차로 밟아 사망…운전자 "몰랐다"
- "맛 없다" 점장 부르더니…흉기를 손가락에 '슥'
- "미안하다" 사라진 소방대원…과거 인터뷰 보니
- '전기차인 척' 기막힌 주차…충전선 뽑아 바퀴에 '슥'
- 전투기서 승객이 '슝'…공중 치솟아 '쾅' 날벼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