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신한동해오픈, 총상금 15억 원으로 증액

하성룡 기자 2025. 8. 1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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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 KPGA 투어와 일본프로골프투어, JGTO, 아시안프로골프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제41회 신한동해오픈 총상금이 올해 1억 원 늘었습니다.

대회조직위원회는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 동안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리는 올해 대회 총상금이 15억 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회는 작년에는 인천 클럽72 오션코스에서 열렸습니다.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신한동해오픈이 열리는 것은 2014년 이후 11년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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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 KPGA 투어와 일본프로골프투어, JGTO, 아시안프로골프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제41회 신한동해오픈 총상금이 올해 1억 원 늘었습니다.

대회조직위원회는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 동안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리는 올해 대회 총상금이 15억 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작년 14억 원에서 1억 원 늘어난 금액입니다.

우승 상금도 2억 5,200만 원에서 2억 7,000만 원으로 올랐습니다.

대회 장소도 작년과 달라졌습니다.

이 대회는 작년에는 인천 클럽72 오션코스에서 열렸습니다.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신한동해오픈이 열리는 것은 2014년 이후 11년 만입니다.

(사진=신한동해오픈 조직위 제공, 연합뉴스)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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