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6만원 피부과 시술’ 성시경, “뚱뚱하게 사는 것도 지겨워”
곽명동 기자 2025. 8. 18. 10:52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성시경(46)이 홀쭉해진 근황을 전했다.
최근 성시경은 신사동의 한 중국집을 찾아 다이어트 의욕을 불태웠다.
그는 제작진에게 “그제보다 (살이) 더 빠졌냐”고 물은 뒤 “밥 먹고 밤에 운동하고, 어제도 아침과 저녁 운동, 오늘도 공복 운동까지 했다”고 말했다.

이어 “뚱뚱하게 사는 것도 이제 지겹다”며 “살 쫙 빼고 다시 ‘꾸밀텐데’를 임팩트 있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성시경은 유튜브 채널 ‘꾸밀텐데’를 통해 스타일 변화와 피부 시술 도전을 공개했다.
그는 지난달 친구의 아내가 운영하는 피부과에서 울쎄라·써마지·리쥬란 등 세 가지 시술을 한 번에 받고 726만 원을 결제했다고 밝혀 ‘바가지 시술’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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