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감나무에 농약뿌리던 80대, 농약살포기와 나무 사이에 끼여 숨져

광주일보 2025. 8. 18.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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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에서 감나무에 농약살포 작업을 하던 80대가 기계와 나무 사이에 끼여 숨졌다.

18일 영암소방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께 영암군 금정면의 한 감나무밭에서 80대 A씨가 농약살포기와 나무 사이에 끼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A씨가 농약살포기를 운전하며 농약 살포 작업을 하던 중 나무와 기계 사이에 머리가 끼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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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에서 감나무에 농약살포 작업을 하던 80대가 기계와 나무 사이에 끼여 숨졌다.

18일 영암소방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께 영암군 금정면의 한 감나무밭에서 80대 A씨가 농약살포기와 나무 사이에 끼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A씨가 농약살포기를 운전하며 농약 살포 작업을 하던 중 나무와 기계 사이에 머리가 끼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확인 중이다.

/김진아 기자 jinggi@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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