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오·한유진 발탁했다더니…'원조 위에화즈' 템페스트, 한껏 물오른 비주얼 자랑

이소정 2025. 8. 18.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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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화 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한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청량미 가득한 매력으로 시원한 무대를 선보였다.

템페스트는 이 '위에화즈'의 원조격 그룹으로, 2022년 데뷔해 올해로 데뷔 4년 차를 맞이했다.

이날 템페스트는 'WE ARE THE YOUNG(위 아 더 영)'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를 누비며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템페스트의 다채로운 매력이 보는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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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사진=텐아시아DB


위에화 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한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청량미 가득한 매력으로 시원한 무대를 선보였다. 2023년 방송된 Mnet '보이즈 플래닛'에서는 장하오, 한유진 등 위에화 소속 연습생 4명이 제로베이스원으로 데뷔에 성공하며 '위에화즈'라는 이름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템페스트는 이 '위에화즈'의 원조격 그룹으로, 2022년 데뷔해 올해로 데뷔 4년 차를 맞이했다.

템페스트는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2025 보령머드축제 개막기념 K-POP SUPER LIVE'(이하 '케이팝 슈퍼 라이브')에 출연했다. 이날 템페스트는 'WE ARE THE YOUNG(위 아 더 영)' 무대를 선보였다. 템페스트는 심플하면서도 청량미 가득한 스타일링으로 순수한 비주얼을 드러내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

사진=KBS 2TV


멤버들의 각기 다른 개성이 시선을 모은 가운데 템페스트 특유의 밝은 분위기가 축제 현장을 한층 더 뜨겁게 만들었다. 무대를 누비며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템페스트의 다채로운 매력이 보는 재미를 더했다.

템페스트는 관객들의 호응을 유도하는 동시에 함께 손을 잡고 원을 그리는 포인트 안무로 모두가 즐기는 무대를 완성했다. 템페스트만의 청량한 무드가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리며 관객들에게 기분 좋은 기운을 선사했다.

이어 템페스트는 'Can't Stop Shining(캔 스탑 샤이닝)' 무대를 펼쳤다. 템페스트는 에너제틱한 군무로 멤버들간의 완벽한 합을 만들어냈다. 특히 중독성 넘치는 퍼포먼스로 탄탄한 실력과 흔들림 없는 라이브 역량을 입증하며 현장을 더욱 고조시켰다.

템페스트는 최근 일본 TV 애니메이션 '추남 진성 파이터'의 오프닝 테마로 삽입된 새 디지털 싱글 '마이 웨이'를 발매했다. 이어 오사카와 도쿄에서 '마이 웨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며 현지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템페스트는 앞으로도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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