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내란 재판 궐석으로 진행
김선웅 2025. 8. 18. 10:29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비상계엄을 선포해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4주 연속 재판에 불출석하면서 18일 열리는 13차 공판이 궐석재판으로 진행된다.
1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재판 진행에 따른 법원 청사 출입 통제 없이 한 시민이 이동하고 있다. 2025.08.18. mangust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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