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개국 1위"… 공포 스릴러 '웨폰', 10월 15일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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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호러 거장으로 주목받는 잭 크레거 감독의 신작 '웨폰'(Weapon)이 10월 15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고 배급사 워너브러더스 코리아가 18일 밝혔다.
특히 크레거 감독은 데뷔작 '바바리안'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데 이어 또 한 번 호러 장르의 패러다임을 흔들며 차세대 거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유튜브에는 "개봉 기다렸다", "드디어 온다" 등 팬들의 기대 어린 댓글이 이어지며 국내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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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저 포스터·1차 예고편 공개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차세대 호러 거장으로 주목받는 잭 크레거 감독의 신작 ‘웨폰’(Weapon)이 10월 15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고 배급사 워너브러더스 코리아가 18일 밝혔다.

이번 작품에는 ‘시카리오’, ‘어벤져스’ 시리즈의 조슈 브롤린, ‘호러퀸’으로 불리는 줄리아 가너, 올든 에런라이크, 오스틴 에이브람스, 크리스토퍼 캐리, 베네딕트 웡, 에이미 메디건 등이 출연해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크레거 감독은 데뷔작 ‘바바리안’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데 이어 또 한 번 호러 장르의 패러다임을 흔들며 차세대 거장으로 자리매김했다.
국내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와 1차 예고편 역시 폭발적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유튜브에는 “개봉 기다렸다”, “드디어 온다” 등 팬들의 기대 어린 댓글이 이어지며 국내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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