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주요 관광지 양우산 무상 대여 서비스 운영

천기영 2025. 8. 1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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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시는 오는 20일부터 관내 관광지에서 양우산 무상 대여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예측하기 어려운 기상 여건으로 관광객들이 겪을 불편을 고려해 실외 중심의 관광지에 양우산을 비치했다.

당진시 관계자는 "당진 방문 관광객에게 편의 제공을 위해 관광지 양우산 무상 대여 서비스를 운영하게 됐다"며 "대여 서비스를 통해 친절 도시 당진의 이미지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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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교호 관광지 등 4곳

당진시는 오는 20일부터 관내 관광지에서 양우산 무상 대여 서비스를 운영한다. /당진시

[더팩트ㅣ당진=천기영 기자] 충남 당진시는 오는 20일부터 관내 관광지에서 양우산 무상 대여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예측하기 어려운 기상 여건으로 관광객들이 겪을 불편을 고려해 실외 중심의 관광지에 양우산을 비치했다.

양우산 제공 관광지는 삽교호 관광지와 면천읍성·솔뫼성지·신리성지다. 비치 위치는 삽교호 관광안내소와 면천읍성 관광안내소, 솔뫼성지 문화관광해설사의 집, 신리성지 문화관광해설사의 집이다. 관광객들은 자율적으로 양우산을 사용 후 반납하면 된다.

당진시는 추후 서비스 이용 빈도를 파악해 제공 관광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당진시 관계자는 "당진 방문 관광객에게 편의 제공을 위해 관광지 양우산 무상 대여 서비스를 운영하게 됐다"며 "대여 서비스를 통해 친절 도시 당진의 이미지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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