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의 14년 묵은 폭로…“가장 불편했던 인터뷰, 전현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현무가 과거 '버짐 인터뷰' 논란에 대해 실수를 인정했다.
이 자리에서 김종민은 "가장 불편했던 인터뷰가 전현무였다"며 과거를 소환했다.
이어 "맞다, 그게 전현무였다"고 못 박았다.
이에 전현무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웃겨보려고 한 거였다. 사실 끝까지 오기로 웃을 때까지 하려고 했다"며 실수를 인정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전현무가 과거 ‘버짐 인터뷰’ 논란에 대해 실수를 인정했다. 그리고 고개숙였다.
17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엄지인 아나운서의 후임 테스트와 함께 코요태의 장수 비결이 공개됐다.
이 자리에서 김종민은 “가장 불편했던 인터뷰가 전현무였다”며 과거를 소환했다.
그는 대체복무 시작 당시 KBS 아나운서에게 받았던 인터뷰를 떠올리며 “군대 가시죠? 하면서 얼굴에 버짐이 피셨네요라고 하더라. 그 질문만 5분을 이어갔다”며 곤혹스러웠던 상황을 재연했다.
이어 “맞다, 그게 전현무였다”고 못 박았다.
이에 전현무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웃겨보려고 한 거였다. 사실 끝까지 오기로 웃을 때까지 하려고 했다”며 실수를 인정했다.
군 입대를 앞둔 김종민의 민감한 시기와 피부 질환을 공개적으로 언급했던 장면은 ‘흑역사’로 남았고, 시간이 지난 뒤 예능에서 다시 재조명됐다. kenny@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인 된 이동국 딸 재시-재아, 더 예뻐졌잖아…‘아이돌급 미모’ [★SNS]
- ‘감초 연기 대가’ 故 이병철, 뇌출혈 투병 끝 별세...오늘 3주기
- 빌 게이츠, 유재석 만난다…‘유퀴즈’ 출연 확정
- 추신수 아내 하원미, 블랙카드로 5000원 결제?…‘과시냐 해프닝이냐’
- 추성훈이 마신 술, 1억6000만 원짜리였다 (밥값은 해야지)
- ‘170㎝·41㎏’ 최준희, ‘母 최진실 닮았다’ 반응에 “엄마 딸이니깐요” [★SNS]
- 윤시윤, 모델급 비주얼 뽐낸 미모의 어머니 최초 공게
- 홍진경, 덱스→정해인과 GD 생일파티 인증…파김치 선물까지 [★SNS]
- ‘동안 미녀’ 완전히 벗었다…이젠 ‘팜므파탈’ 임수정 [SS스타]
- 배우 故 김민경, 투병 중에도 놓지 않은 연기 열정...오늘 4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