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컴백 송가인 "무대에서 빨리 들려드리고 싶어요"

신영선 기자 2025. 8. 18.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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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가인이 신곡 '사랑의 맘보'로 돌아온다.

18일 송가인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사랑의 맘보' 앨범 ID 영상"이 공개돼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영상 속 송가인은 "존경하는 설운도 선배님께서 '사랑의 맘보'라는 신나는 곡을 선물해 주셨다"며 "무대에서 여러분들과 함께 즐기고 놀 수 있는 곡이라 빨리 들려드리고 싶다"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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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캡처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가수 송가인이 신곡 '사랑의 맘보'로 돌아온다.

18일 송가인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사랑의 맘보' 앨범 ID 영상"이 공개돼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영상 속 송가인은 "존경하는 설운도 선배님께서 '사랑의 맘보'라는 신나는 곡을 선물해 주셨다"며 "무대에서 여러분들과 함께 즐기고 놀 수 있는 곡이라 빨리 들려드리고 싶다"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유튜브 영상 캡처

오는 27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사랑의 맘보'는 설운도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곡이다. 경쾌한 맘보 리듬 위에 시원한 브라스 라인과 신시사이저 사운드를 더해 흥을 극대화한 트로트 장르로, 송가인이 기존에 보여주던 스타일과는 또 다른 매력을 담았다.

송가인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스타일의 곡이지만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실 거라고 믿는다"며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번 신곡은 트로트 대선배 설운도와 송가인의 만남으로 벌써부터 음악 팬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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