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이 대통령 "전기요금 오를 수밖에" 언급에 상승
유영규 기자 2025. 8. 1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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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의 주가가 이재명 대통령의 전기요금 관련 발언 영향에 오늘(18일) 장 초반 오르고 있습니다.
이는 이 대통령의 전기요금과 관련한 발언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14일 대통령실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재생에너지 생산을 늘려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과정에서 "전기요금이 오를 수밖에 없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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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력
한국전력의 주가가 이재명 대통령의 전기요금 관련 발언 영향에 오늘(18일) 장 초반 오르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늘(18일) 오전 9시 49분 현재 한국전력은 전 거래일 대비 3.86% 오른 4만350원에 거래 중입니다.
이는 이 대통령의 전기요금과 관련한 발언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14일 대통령실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재생에너지 생산을 늘려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과정에서 "전기요금이 오를 수밖에 없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이 "적극적으로 국민에게 이를 알려 이해와 동의를 구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이 전했습니다.
정혜정 KB증권 연구원은 "최근 들어 에너지 고속도로 등 국내 전력망에 대한 투자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한국전력의 재무구조 개선 및 현금흐름 확보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면서 "이르면 2026년 전기요금 인상 가능성이 확대됐다고 판단한다"고 말했습니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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