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 잇는 강윤성 수작 ‘파인:촌뜨기들’ 정주행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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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룡, 임수정, 양세종 주연의 '파인: 촌뜨기들'이 11부작으로 막을 내렸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은 최민식 주연의 '카지노'를 잇는 강윤성 감독의 수작이다.
이에 힘입어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이 전편 공개 후 정주행 욕구를 자극하는 TMI 3가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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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바다에 침몰한 보물선을 중심으로 촌뜨기들의 욕망과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맞붙는 ‘파인: 촌뜨기’들을 철저한 시대적 고증과 입체적인 캐릭터, 몰입감을 더하는 미쟝센으로 웰메이드 작품으로 연이은 호평을 얻고 있는 바, 마지막회 공개 이후 정주행을 시작하거나 N차 시청을 한다는 시청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첫 번째는 시리즈 전반에 깔린 녹색의 활용이다. 강윤성 감독은 “그 시대를 대변하는 색깔로 정했다”라며, 1970년대 목포 여관, 창고, 엘리베이터 등 주요 공간 곳곳에 녹색을 배치했다. 강렬한 원색을 활용한 촬영 방식은 당시만의 미감을 구현해 시청자에게 생생한 ‘보는 재미’를 제공했다.


이처럼 녹색 미장센, 사투리 디테일, 확장된 설정이라는 세 가지 장치가 더해져 ‘파인: 촌뜨기들’은 원작을 넘어선 몰입도를 자랑한다. 강렬한 비주얼과 디테일한 서사로 무장한 작품은 현재 디즈니+에서 전편을 감상할 수 있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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