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임현식, 1년 6개월 만에 솔로 귀환…‘설렘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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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BTOB) 임현식이 솔로로 돌아온다.
소속사 비투비 컴퍼니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임현식의 새 디지털 싱글 커밍업 포스터를 공개하고 음원 발매 소식을 알렸다.
이미지 중앙에 부착된 찢어진 종이에는 임현식의 이름과 디지털 싱글, 발매일시인 '2025.08.22', '6PM'이 함께 새겨져 있어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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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BTOB) 임현식이 솔로로 돌아온다.
소속사 비투비 컴퍼니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임현식의 새 디지털 싱글 커밍업 포스터를 공개하고 음원 발매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는 기타를 쥔 손의 실루엣이 희미하게 드러난 이미지로, 흑백의 감성적인 무드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미지 중앙에 부착된 찢어진 종이에는 임현식의 이름과 디지털 싱글, 발매일시인 ‘2025.08.22’, ‘6PM’이 함께 새겨져 있어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다.
임현식의 솔로 컴백은 지난해 2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 앨범 ‘더 영 맨 앤드 더 딥 씨(The Young Man and the Deep Sea)’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이다.
전작 ‘더 영 맨 앤드 더 딥 씨’의 타이틀곡 ‘고독한 바다 (La Mar)’ 뮤직비디오 촬영기는 지난해 9월 제20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한국경쟁 부문 장편 상영작으로 초청돼 화제를 모았다. 임현식은 해당 작품으로 6월에도 ‘2025 국제해양영화제’에 배우로 참석해 자리를 빛낸 바 있다.

임현식이 전작을 통해 다양한 장르를 다채롭게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입증한 만큼, 새 디지털 싱글을 통해 보여줄 깊은 감성과 매력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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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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