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 깡패견에 의자까지 던졌다···촬영장 ‘술렁’(개늑시)

이선명 기자 2025. 8. 18.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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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늑대의 시간’에 출연하는 강형욱. 채널A 제공



‘개통령’ 강형욱이 문제견을 향해 의자를 집어 던지는 파격적인 행동으로 해법의 실마리를 풀었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개와 늑대의 시간’ 3회에서 강형욱은 다른 개만 보면 짖어대는 ‘잠실 깡패견’ 솔루션 도중 의자를 던지는 모습을 보였다. 그의 거친 행동에 현장은 순식간에 술렁였다.

그러나 강형욱은 문제견의 반응을 살핀 뒤 “100% 확신해요. 그냥 놀고 싶은 거예요”라고 했다. 모두의 예상을 뒤엎는 진단에 보호자 역시 충격을 받았다.

강형욱은 문제견의 변화를 위한 숙제를 내줬지만, 보호자가 단기간에 성공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개와 늑대의 시간’은 반려견의 문제 행동과 보호자의 태도, 환경까지 들여다보는 솔루션 프로그램이다.

강형욱의 본격 솔루션이 펼쳐질 3회는 8월 19일 밤9시2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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