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30대 필리핀 여성 사망…빌라 3층에서 추락한 듯
박수지 기자 2025. 8. 18.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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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0시께 울산시 북구의 한 도로에서 필리핀 국적 A(30대·여)씨가 심정지 상태로 쓰러진 채 발견됐다.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A씨를 병원에 이송했다.
하지만 A씨는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인근 빌라 3층에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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