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미남 1위' 뷔, '첫 뽀뽀' 뺏긴 순간…여사친, '월클' 예견

정다연 2025. 8. 18.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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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해외에서도 미모를 자랑했다.

뷔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특히 뷔는 이날 자신의 어릴 적 사진들도 공유했는데, 어린 시절 한 여자 아이에게 뽀뽀를 받고 있어 유독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6월 병역 의무를 모두 마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2026년 완전체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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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뷔 SNS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해외에서도 미모를 자랑했다.

뷔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뷔는 해변가에서 검정색 나시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석양이 더해져 더욱 빛나는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뷔는 이날 자신의 어릴 적 사진들도 공유했는데, 어린 시절 한 여자 아이에게 뽀뽀를 받고 있어 유독 눈길을 끌었다.

사진=뷔 SNS


앞서 멤버들은 이날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하며 "저희 잘 지내고 있다. 열심히 앨범 작업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맏형 진은 "미국에 도착 잘 했고, 애들과 잘 만났다"고 했으며 리더 RM은 "저희 작업하고 있다. 또 작업해야죠. 준비됐어요?"라며 멤버들과 의지를 다졌다.

또 멤버들은 "진짜 작업만 하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서 운동 갔다가 밥 먹고 스튜디오 갔다가 집에 와서 밥 먹고, 진짜 이러기만 한다"며 컴백에 일상을 쏟아 붓고 있는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지난 6월 병역 의무를 모두 마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2026년 완전체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뷔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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