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TOP7 '2025 한일가왕전' 멤버 전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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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세계 최초 음악 국가대항전 MBN '2025 한일가왕전'이 지난 17일 최종 선발된 일본 TOP7의 얼굴이 처음으로 등장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9월 2일(화) 첫 방송되는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MBN '2025 한일가왕전'은 크레아 스튜디오에서 직접 제작한 '현역가왕 재팬' TOP7과 대한민국 '현역가왕' TOP7 박서진-진해성-에녹-신승태-김준수-최수호-강문경이 양국을 대표해 자존심을 걸고 맞붙는 세계 유일의 한일 음악 국가대항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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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세계 최초 음악 국가대항전 MBN '2025 한일가왕전'이 지난 17일 최종 선발된 일본 TOP7의 얼굴이 처음으로 등장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9월 2일(화) 첫 방송되는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MBN '2025 한일가왕전'은 크레아 스튜디오에서 직접 제작한 '현역가왕 재팬' TOP7과 대한민국 '현역가왕' TOP7 박서진-진해성-에녹-신승태-김준수-최수호-강문경이 양국을 대표해 자존심을 걸고 맞붙는 세계 유일의 한일 음악 국가대항전이다. 이번 시즌은 한일 수교 60주년이라는 상징적 해에 기획된 만큼, 단순한 음악 대결을 넘어 양국의 문화적 교류와 이해를 확장하는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일본 TOP7 다케나카 유다이-마사야-타쿠야-주니-슈-키모토 신노스케-신의 정체가 드러난 '2025 한일가왕전' 메인 포스터에서는 한국 TOP7과 일본 TOP7 멤버들이 강렬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범접불가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한일 대표 TOP7은 저마다 뚜렷한 음악적 색채와 개성을 뿜어내면서도, 동시에 가왕을 중심으로 하나의 팀으로 뭉친, 결연한 기세로 강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무대 위에서 수많은 경쟁을 뚫고 올라온 실력파들답게 자신감과 여유가 표정과 몸짓에 묻어나면서, 이들이 펼칠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키는 것.
특히 이번 메인 포스터를 통해 처음으로 완전체 모습을 선보인 일본 TOP7은 외모와 실력, 개성까지 두루 갖춘 각양각색 다채로운 매력을 내비쳐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간 궁금증을 자아냈던 '현역가왕 재팬' TOP7이 본격적인 등장을 알리면서 양국의 최정예 보컬리스트들이 만들어낼 '한 치 양보 없는 한일전'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제작진은 "이번 메인 포스터 공개는 단순히 양국 TOP7의 대진을 알리는 차원을 넘어, 서로 다른 음악적 색채와 문화를 존중하며 교류하는 의미 있는 시작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남자 현역 보컬리스트들이 보여줄 뜨겁고 감동적인 무대에 많은 응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MBN '2025 한일가왕전'은 오는 9월 2일 첫 방송된다.
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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