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여신' 노윤서, 역시 대세 배우는 다르다..."별 보다 빛나는 미모"

신예지 기자 2025. 8. 18.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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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윤서 사진./노윤서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신예지 기자] 배우 노윤서가 일상 사진을 올려 다채로운 근황을 전했다.

노윤서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거 없는 행복한 하루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일상이 가득 담긴 사진으로 노윤서만의 감성이 잘 묻어났다.

노윤서 사진./노윤서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노윤서는 민소매 블라우스를 입고 편안한 셀카를 남기며 장난스럽게 윙크를 하고 있다. 또 야외에서는 루즈핏 셔츠와 반바지를 매치해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흑백 사진에서는 거울 앞에서 휴대폰을 들고 포즈를 취해 한층 몽환적인 매력을 더했다.

네티즌들은 "별거 없는 하루에 배우님은 저희의 희망이자 빛이자 행복이자 자양강장제", "별거 없는 하루에 별 보다도 빛나는 미모…", "별거 없다뇨. 언니 얼굴이 별거인데요" 등 많은 댓글이 달렸다.

댄서 겸 안무가 리정(왼쪽), 배우 노윤서 / MBC '나혼산'

한편 노윤서는 Mnet 예능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범접(BUMSUP) 메가 크루 무대에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노윤서는 댄서 리정의 절친으로 최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이를 증명했다.

노윤서는 26년 공개될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 출연을 확정 지었다. 조승우, 남주혁과 함께 주연을 맡았다. 그는 귀신의 소리를 듣는 능력을 지닌 궁녀 ‘생강’으로 변신해 새로운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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