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서 술 마시다가…2m 아래 계곡 떨어져 숨져

양성희 기자 2025. 8. 18.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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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 한 펜션 이용객이 음주 상태에서 2m 아래 계곡으로 떨어져 숨졌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16일 밤 11시17분쯤 원주 신림면 한 펜션에서 60대 이용객 A씨가 2m 아래 계곡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다.

지인들과 펜션을 찾은 A씨는 술을 많이 마신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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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 한 펜션 이용객이 음주 상태에서 2m 아래 계곡으로 떨어져 숨졌다.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 없는 사진.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 응급실 앞에 구급차들이 대기 중인 모습./사진=뉴스1


강원 원주 한 펜션 이용객이 음주 상태에서 2m 아래 계곡으로 떨어져 숨졌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16일 밤 11시17분쯤 원주 신림면 한 펜션에서 60대 이용객 A씨가 2m 아래 계곡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다.

지인들과 펜션을 찾은 A씨는 술을 많이 마신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음주로 인한 부주의로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양성희 기자 ya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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