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왕길동 자동차 정비소에 세워둔 모닝 화재…차량 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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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왕길동 한 자동차 정비소에 주차한 차량에서 불이 났다.
18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7시29분께 "주차된 모닝 차량 하부에서 불꽃이 떨어진다"는 행인의 신고를 접수했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29명, 장비 14대를 동원해 불이 난 지 10분 만인 오후 7시39분께 완전히 불을 껐다.
소방당국은 차량 엔진룸 내부에서 불이 나기 시작해 연소 확대된 화재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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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왕길동 한 자동차 정비소에 주차한 차량에서 불이 났다.
18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7시29분께 “주차된 모닝 차량 하부에서 불꽃이 떨어진다”는 행인의 신고를 접수했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29명, 장비 14대를 동원해 불이 난 지 10분 만인 오후 7시39분께 완전히 불을 껐다.
이 사고로 모닝 차량 1대가 전소됐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차량 엔진룸 내부에서 불이 나기 시작해 연소 확대된 화재로 보고 있다.
인천소방본부 관계자는 “외부인 출입이 없었던 점으로 보고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로 추정 중”이라며 “목격자 등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박상후 기자 psh655410@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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