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 내년에 디자인 바뀐다...센서도 2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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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출시되는 고급형 애플워치 모델이 상당한 재설계를 거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대만 IT매체 디지타임스는 최근 공급망 관계자를 인용해 2026년 출시되는 고급형 애플워치 모델의 외관이 바뀔 것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전망이 정확하다면, 내년 출시되는 고급형 애플워치는 여러 개의 새로운 센서와 재설계를 통해 최근 몇 년 중 가장 흥미로운 애플워치 업그레이드가 될 수 있다고 외신들은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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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이정현 미디어연구소)2026년 출시되는 고급형 애플워치 모델이 상당한 재설계를 거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대만 IT매체 디지타임스는 최근 공급망 관계자를 인용해 2026년 출시되는 고급형 애플워치 모델의 외관이 바뀔 것이라고 보도했다.

공급망 소식통에 따르면, 내년 출시되는 애플워치 라인업은 제일 먼저 센서 부품의 수가 2배로 늘어날 예정이며 그 다음은 외관 디자인이 바뀌고, 마지막으로 전력 효율이 크게 향상될 예정이다.
보고서는 내년에 출시될 고급형 애플워치에 어떤 센서가 탑재될지 자세히 밝히지는 않았으나, 해당 센서가 알고리즘 기반 자료 해석에 대한 기기 의존도를 줄여 성능과 배터리 수명을 모두 향상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또 고급형 애플워치가 대규모 디자인 변경이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며, 애플이 센서 수를 2배로 늘릴 예정이나 애플워치 하단에 위치한 원형 센서 배열 디자인은 변경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올해 초 애플워치10 시제품으로 추정되는 이미지가 하나 공개된 적 있다. 여기에는 애플워치 하단에 이전에는 없는 여덟 개의 흰색 선이 있는 링이 있었다. 이것이 디지타임스가 언급한 내용과 일치하는 지는 확실치 않으나 센서 수 변화를 의미할 수 있어 내년에 출시될 애플워치12, 애플워치 울트라 4에 적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IT매체 맥루머스는 전했다.
해당 전망이 정확하다면, 내년 출시되는 고급형 애플워치는 여러 개의 새로운 센서와 재설계를 통해 최근 몇 년 중 가장 흥미로운 애플워치 업그레이드가 될 수 있다고 외신들은 전망했다.
이정현 미디어연구소(jh7253@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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