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세대만 타는 핫(?)한 크루즈가 뜬다…모두투어, 오션클럽 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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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20·30세대만을 위한 핫한(?) 크루즈 상품이 떴다.
최근 들어 짧으면서도 이색 콘셉트의 크루즈 상품이 늘어나며 20·30세대 사이에서 수요가 늘고 있다.
이대혁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신혼여행, 우정 여행 등 근거리 크루즈 수요가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여행객 수요에 맞춘 크루즈 상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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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위에서 가장 뜨거운 밤’이라는 콘셉트로 20세~39세까지의 성인만 탑승이 가능하며 신분증 지참은 필수다. 8월 23일 단 1회 출발한다.
그간 크루즈 여행은 통상 열흘 이상 소요하는 장기 및 고가 여행 상품이 주류를 이뤄 부유층 장년층의 전유물이라는 인식이 강했다. 최근 들어 짧으면서도 이색 콘셉트의 크루즈 상품이 늘어나며 20·30세대 사이에서 수요가 늘고 있다.
팬스타 미라클호를 타고 부산에서 출항해 조도·태종대·오륙도·동백섬·광안대교 야경 등을 즐기는 1박 2일 일정으로 구성했다.


이대혁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신혼여행, 우정 여행 등 근거리 크루즈 수요가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여행객 수요에 맞춘 크루즈 상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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