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광주 ACE Fair] 탐나는 놀이터 탐라그라운드, 제주 전통문화 체험형 보드게임 '탐탐판놀이' 전시

김한식 2025. 8. 18.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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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나는 놀이터 탐라그라운드(대표 계유진)는 28일부터 31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콘텐츠 종합전시회 '2025 광주 에이스 페어(ACE Fair)'에 참가해 제주 전통문화 체험형 보드게임 '탐탐판놀이'와 제주어 놀이 콘텐츠를 선보인다.

'탐탐판놀이'는 제주 전통 마을의 역사와 문화, 제주어를 바탕으로 만든 보드게임형 관광기념품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제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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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나는 놀이터 탐라그라운드 로고.

탐나는 놀이터 탐라그라운드(대표 계유진)는 28일부터 31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콘텐츠 종합전시회 '2025 광주 에이스 페어(ACE Fair)'에 참가해 제주 전통문화 체험형 보드게임 '탐탐판놀이'와 제주어 놀이 콘텐츠를 선보인다.

'탐탐판놀이'는 제주 전통 마을의 역사와 문화, 제주어를 바탕으로 만든 보드게임형 관광기념품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제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게임판 위를 이동하며 전통 화폐인 옛 동전을 모으고, 제주어 카드로 문장을 만들어 점수를 얻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제주어와 통문화를 배우게 된다.

특히 게임 내의 각 칸은 제주 전통 마을 내 실제 장소를 반영해 관광객이 현장을 방문할 때 더욱 깊은 이해와 재미를 느끼도록 구성, 체험형 문화콘텐츠로써 가치를 높였다.

탐나는 놀이터 탐라그라운드는 제주에 기반을 둔 문화콘텐츠 기업으로, 전통과 놀이를 접목한 창의적인 문화상품을 개발하고 있다. 2024년 설립 이후 제주 전통문화를 재해석한 놀이 콘텐츠를 통해 지역문화 보존과 관광 활성화를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국내 주요 관광지 기념품점 및 온라인 유통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크루즈 관광객을 비롯한 해외 관광시장 진출과 친환경 소재 적용, 체험형 교육 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속가능한 문화콘텐츠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한다.

계유진 대표는 “탐라그라운드는 제주 전통문화를 놀이와 체험으로 재창조하여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가치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면서, “탐탐판놀이가 제주를 찾는 관광객뿐 아니라 지역 주민과 학생들 모두가 제주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 광주 ACE Fair' 포스터.

한편, '2025 광주 ACE Fair(Asia Content & Entertainment Fair in Gwangju)'는 2009년부터 국제전시협회(UFI), 2010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 인증을 받은 국제 전시회로 '아시아문화중심 도시 광주'를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브랜드 전시회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광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광주시관광공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한국케이블TV방송협회·광주디자인진흥원·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후원한다.

올해는 '광주의 초대: 패러다임을 넘어(Invitation from Gwangju: Beyond the Paradigm)'란 주제로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공중파와 케이블TV 등 방송(OTT)과 영상, 애니메이션·캐릭터, 증강현실(AR)·가상현실(VR)·확장현실(XR) 등 실감콘텐츠, 게임, 해외 애니메에션 제작·유통 등 300여 기업의 500여 전시 품목을 선보여 전 세계에서 한류를 선도하고 있는 K-콘텐츠의 진면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는 광주관광공사의 협찬을 받아 게재되었습니다.〉

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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