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광주 ACE Fair] 보드붐, 주사위 대결형 보드게임 '점핑다이스·다이스택' 소개

김한식 2025. 8. 18.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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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붐(대표 문태원)은 28일부터 31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콘텐츠 종합전시회 '2025 광주 에이스 페어(ACE Fair)'에 참가해 직접 개발한 보드게임 '점핑다이스(Jumping Dice)'와 '다이스택(Dicetack)'을 선보인다.

점핑다이스(Jumping Dice)는 반응·속도·파티 보드게임으로 2~4명의 플레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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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붐의 주사위 대결형 보드게임 '점핑다이스'.

보드붐(대표 문태원)은 28일부터 31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콘텐츠 종합전시회 '2025 광주 에이스 페어(ACE Fair)'에 참가해 직접 개발한 보드게임 '점핑다이스(Jumping Dice)'와 '다이스택(Dicetack)'을 선보인다.

점핑다이스(Jumping Dice)는 반응·속도·파티 보드게임으로 2~4명의 플레이가 가능하다. 주사위 케이스를 흔들어 주사위 조합을 맞추는 속도 대결형 보드게임으로 카드에 제시된 주사위 배열을 가장 먼저 완성한 플레이어가 게임종(벨)을 울리고 해당 카드를 획득한다. 게임 종료 시 가장 많은 카드를 모은 사람이 승리한다.

단순하지만 긴장감 있는 규칙으로 순발력과 관찰력 테스트로 주사위 눈을 빠르게 인식하고 패턴을 매칭해야 한다. 온 가족과 친구가 함께 즐기는 파티형 게임으로 누구나 빠르게 배우고 바로 플레이할 수 있다. 교육 및 체험 포인트로 패턴 인식 능력 향상, 관찰력 및 손·눈 협응력 발달, 빠른 판단력 훈련에 도움을 준다.

보드붐의 주사위 대결형 보드게임 '다이스택'.

다이스택(Dicetack)은 전략·밸런스·파티 보드게임이다. 주사위를 번갈아 쌓아 올리며 안정성과 전략을 겨룬다. 주사위 숫자, 색상, 배치 규칙에 따라 점수를 얻거나 상대를 곤란하게 만드는 전략을 펼칠 수 있어, 단순한 밸런스 게임을 넘어 전략적 사고를 유도한다.

보드붐은 창의적이고 교육적인 보드게임을 기획·개발·유통하는 전문 기업이다. '즐겁게 놀며 배우는 경험'을 모토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문태원 대표는 다년간의 게임 개발 경험과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교육·체험·파티게임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국내·외 보드게임 유통사와의 파트너십 확대, 자사몰·온라인 마켓을 통한 직판 강화, 박람회·문화센터·학교 등에서의 체험 이벤트 운영, 인스타그램·틱톡·유튜브를 활용한 영상 중심의 SNS 홍보, 게임 캐릭터·테마를 활용한 굿즈 제작과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매출을 동시에 확대하고 있다.

문 대표는 “단순히 재미있는 게임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며 배울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국내·외 유통망 확대와 다양한 체험 기회를 통해 한국 보드게임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겠다”고 말했다.

보드붐 로고.

한편, '2025 광주 ACE Fair(Asia Content & Entertainment Fair in Gwangju)'는 2009년부터 국제전시협회(UFI), 2010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 인증을 받은 국제 전시회로 '아시아문화중심 도시 광주'를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브랜드 전시회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광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광주시관광공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한국케이블TV방송협회·광주디자인진흥원·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후원한다.

올해는 '광주의 초대: 패러다임을 넘어(Invitation from Gwangju: Beyond the Paradigm)'란 주제로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공중파와 케이블TV 등 방송(OTT)과 영상, 애니메이션·캐릭터, 증강현실(AR)·가상현실(VR)·확장현실(XR) 등 실감콘텐츠, 게임, 해외 애니메에션 제작·유통 등 300여 기업의 500여 전시 품목을 선보여 전 세계에서 한류를 선도하고 있는 K-콘텐츠의 진면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2025 광주 ACE Fair' 포스터.

〈이 기사는 광주관광공사의 협찬을 받아 게재되었습니다.〉

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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